판정
IRP 수수료 판정: 어떤 경우에 하나은행인가
무엇이 쟁점인가?
IRP 수수료가 낮은 은행으로는 조건부로 하나은행을 추천한다.
판정 근거: 하나은행은 핵심설명서(2026.02.13)에서 퇴직금 1억원 미만 기준 운용관리수수료 연 0.25%, 자산관리수수료 연 0.20%로 합계 연 0.45%를 공시했고, 비대면계좌 합계는 연 0.35%로 낮게 공시했다(기준 시점: 2026). 특히 비대면 신규 및 퇴직금 5천만원 이상 고객에 대해 운용·자산관리 수수료 전액 면제를 명시해 특정 조건에서 사실상 수수료 제로가 가능하다(기준 시점: 2026).
확인된 사실은 무엇인가?
연간 세액공제 한도는 연금저축과 IRP 합쳐 900만원(소득세법 제59조의3, 기준 시점: 2026).
하나은행(핵심설명서 2026.02.13): 퇴직금 1억원 미만 운용관리 연 0.25%, 자산관리 연 0.20%, 합계 연 0.45%; 비대면계좌 합계 연 0.35%; 비대면 신규·퇴직금 5천만원 이상은 운용·자산관리 수수료 전액 면제; 디폴트옵션 운용분에 대해 운용손익수수료(기본수수료 + 손익수수료) 구조 운영; 장기계약 할인률 공개(예: 2차년도 10% 등, 8차년도 이상 20%) (기준 시점: 2026).
KB국민은행(수수료 공시 2026): 일시부담금(퇴직금) 5천만원 미만 운용관리 연 0.25%(인터넷 신규 시 연 0.10%), 자산관리 5천만원 미만 연 0.20%(인터넷 신규 시 연 0.10%); 인터넷뱅킹·KB스타뱅킹 신규 계좌에 대해 주요 구간에서 수수료를 낮추거나 면제(예: 일시부담금 5천만원 이상 인터넷 신규 시 운용관리 연 0%) ; 장기거래고객 할인 공시(예: 2차년도 10% 등) (기준 시점: 2026).
신한은행(핵심설명서 준법심사 2025~2026): 퇴직금 1억원 미만 운용관리 연 0.25%(전자금융 0.15%), 자산관리 연 0.20%(전자금융 0.20%); 전자금융으로 개설한 계좌에 대해 운용관리수수료를 낮게 적용하고 퇴직금 1억원 이상 구간은 수수료 면제 등 안내; 디폴트옵션 제도 및 운용방법 안내 포함; 장기계약 할인과 만기·연금 수령 관련 우대(기준 시점: 2025~2026).
우리은행은 전자금융으로 개설한 계좌에 대해 운용·자산관리 수수료를 면제하는 안내를 하고 있다(게시 2026.07.06).
어떤 경우에 어느 쪽인가?
비대면 신규이고 퇴직금 또는 일시납금이 5천만원 이상인 경우: 하나은행(2026) 판정 우세. 근거: 하나은행 핵심설명서에 '비대면 신규·퇴직금 5천만원 이상 고객은 운용·자산관리 수수료 전액 면제'로 명시되어 있어 동일 조건에서 전액 면제라는 명확한 우대가 있다(기준 시점: 2026). KB도 인터넷 신규 시 특정 구간에서 운용관리 연 0% 등 강한 우대를 공시하지만(예: 5천만원 이상 인터넷 신규 운용관리 연 0%, 2026), 하나은행의 '전액 면제' 표기는 해당 조건에서 비용을 더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우위를 가진다.
인터넷(전자금융)으로 신규하면서 잔액이 5천만원 미만인 경우: KB국민은행(2026) 판정 우세. 근거: KB는 5천만원 미만 구간에서 인터넷 신규 시 운용관리 연 0.10%, 자산관리 연 0.10%로 공시해(기준 시점: 2026) 비대면 우대를 통해 합계 연 0.20% 수준이 될 수 있다. 하나은행의 비대면 합계 공시는 연 0.35%(2026)로, 이 특정 구간에서는 KB의 인터넷 신규 우대가 더 낮다.
퇴직금(적립금)이 1억원 미만이지만 비대면 우대가 적용되지 않는 일반 계좌인 경우: 하나은행·신한은행 판정 유사. 근거: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모두 퇴직금 1억원 미만 기준에서 운용관리 연 0.25%, 자산관리 연 0.20%로 합계 연 0.45%를 공시(하나은행 핵심설명서 2026.02.13, 신한은행 핵심설명서 2025~2026). 전자금융으로 개설하면 신한은 운용관리 연 0.15%로 더 낮아질 수 있으므로(신한, 2025~2026), 전자금융 여부가 판가름 포인트다.
장기계약을 염두에 둔 경우(장기할인 필요): 하나은행 판정 유리. 근거: 하나은행은 장기계약 할인률을 세부적으로 공개(예: 2차년도 10%, 3차년도 12%, 8차년도 이상 20%)해 장기 보유 시 수수료 절감 규모를 예측하기 쉽다(하나은행 핵심설명서, 2026). KB와 신한도 장기·연령별 할인 제도를 공시하고 있으나(2026, 2025~2026) 하나은행의 할인 스케줄 공개는 장기 계획 수립에 유리한 근거가 된다.
디폴트옵션(사전지정운용)과 성과연동 구조를 중요시하는 경우: 판단은 조건별로 갈린다. 근거: 하나은행은 디폴트옵션 운용분에 대해 운용손익수수료(기본수수료 + 손익수수료) 구조를 운영한다고 명시해 성과에 따른 수수료 변동 구조가 존재함을 분명히 하고(하나은행 핵심설명서, 2026), KB는 디폴트옵션에서 포트폴리오별 성과가 기준지표에 미치지 못하면 해당 포트폴리오 운용관리수수료를 15% 감면하는 규정을 두고 있어(2026) 성과 미달 시 수수료 경감 메커니즘을 명확히 제시한다. 신한도 디폴트옵션과 운용방법을 명시하고 있다(2025~2026). 따라서 '성과 리스크를 은행과 어떻게 나누는가'가 선택 기준이다.
이런 경우는 하나은행, 저런 경우는 KB·신한은행?
비대면 가입·퇴직금 5천만원 이상 → 하나은행(2026): 근거: 비대면 신규·퇴직금 5천만원 이상은 운용·자산관리 수수료 전액 면제 명시.
인터넷(전자금융) 가입·잔액 5천만원 미만 → KB국민은행(2026): 근거: 인터넷 신규 시 운용관리 연 0.10%, 자산관리 연 0.10%로 공시되어 합계가 낮음.
1억원 미만 일반 계좌(비대면 우대 미적용) → 하나은행·신한은행(하나은행 2026, 신한은행 2025~2026): 근거: 양사 모두 퇴직금 1억원 미만 구간 기본 수수료가 운용관리 연 0.25%, 자산관리 연 0.20%로 유사함.
장기 보유로 단계적 수수료 할인이 중요 → 하나은행(2026) 우세: 근거: 장기계약 할인률 세부 공개(최대 20% 등)로 장기 계획시 예측 가능.
성과연동(디폴트옵션)에서 성과 미달 시 수수료 감면을 원하면 → KB국민은행(2026) 고려: 근거: 디폴트옵션 성과가 기준지표에 미치지 못하면 운용관리수수료 15% 감면 규정 존재.
| 대상 | 운용관리수수료(주요 구간, 기준 시점) | 자산관리수수료(주요 구간, 기준 시점) | 비대면·전자금융 우대·면제(기준 시점) | 디폴트옵션·성과연동(기준 시점) | 장기계약 할인(기준 시점)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하나은행 | 퇴직금 1억원 미만 운용관리 연 0.25% (핵심설명서 2026.02.13, 기준 시점: 2026) | 퇴직금 1억원 미만 자산관리 연 0.20% (핵심설명서 2026.02.13, 기준 시점: 2026) | 비대면계좌 합계 연 0.35% 공시; 비대면 신규·퇴직금 5천만원 이상은 운용·자산관리 수수료 전액 면제(핵심설명서 2026.02.13, 기준 시점: 2026) | 디폴트옵션 운용분에 대해 운용손익수수료(기본수수료 + 손익수수료) 구조 운영(핵심설명서 2026.02.13) | 장기계약 할인률 공개(예: 2차년도 10%, 3차년도 12%, 8차년도 이상 20%)(핵심설명서 2026.02.13) |
| KB국민은행 | 일시부담금 5천만원 미만 운용관리 연 0.25% (인터넷 신규 시 연 0.10%) (수수료 공시, 기준 시점: 2026) | 일시부담금 5천만원 미만 자산관리 연 0.20% (인터넷 신규 시 연 0.10%) (수수료 공시, 기준 시점: 2026) | 인터넷뱅킹·KB스타뱅킹 신규 계좌에 대해 주요 구간 수수료를 낮추거나 면제(예: 일시부담금 5천만원 이상 인터넷 신규 시 운용관리 연 0%) (수수료 공시, 2026) | 디폴트옵션에서 포트폴리오별 성과가 기준지표에 미치지 못하면 해당 포트폴리오 운용관리수수료 15% 감면 규정(수수료 공시, 2026) | 장기거래고객 수수료 할인 공시(예: 2차년도 10%, 3차 12% 등)(수수료 공시, 2026) |
| 신한은행 | 퇴직금 1억원 미만 운용관리 연 0.25% (전자금융 시 운용관리 연 0.15%) (핵심설명서, 기준 시점: 2025~2026) | 퇴직금 1억원 미만 자산관리 연 0.20% (전자금융 자산관리 연 0.20%) (핵심설명서, 기준 시점: 2025~2026) | 전자금융으로 개설한 계좌에 대해 운용관리수수료를 낮게 적용; 퇴직금 1억원 이상 구간은 면제 등 안내(핵심설명서, 2025~2026) | 사전지정운용(디폴트옵션) 제도 도입 및 디폴트옵션 적용 시 운용방법 안내(핵심설명서, 2025~2026) | 장기계약 할인 및 만기·연금 수령 관련 우대(핵심설명서, 2025~2026) |
출처
- 국가법령정보센터(소득세법 제59조의3, 법제처)
- 하나은행 개인형IRP 핵심설명서(2026.02.13)
- KB국민은행 개인형IRP 수수료 공시
- 신한은행 개인형IRP 핵심설명서(공시 PDF)
- 우리은행 개인형퇴직연금(IRP) 자료실(핵심설명서 목록·상품페이지)
자주 묻는 질문
비대면으로 가입하면 수수료가 어떻게 달라지나?
비대면(인터넷·전자금융) 가입은 각 은행이 우대·면제를 두는 핵심 조건이다(기준 시점 각 공시). 하나은행은 비대면계좌 합계를 연 0.35%로 공시하고 비대면 신규·퇴직금 5천만원 이상은 수수료 전액 면제(핵심설명서 2026.02.13, 2026). KB국민은행은 인터넷 신규 시 주요 구간에서 운용관리·자산관리 수수료를 낮추거나 면제(예: 5천만원 미만 인터넷 신규 운용관리 연 0.10%, 자산관리 연 0.10%; 5천만원 이상 인터넷 신규 운용관리 연 0% 등, 공시 2026). 신한은행도 전자금융 가입자에 대해 운용관리수수료를 낮게 적용하고 특정 구간에서는 면제 안내(핵심설명서 2025~2026).
퇴직금 규모별로 어느 은행이 유리한가?
규모별 판정: (1) 퇴직금·일시납 5천만원 이상 비대면 신규이면 하나은행 우세(하나은행은 비대면 신규·퇴직금 5천만원 이상 수수료 전액 면제, 2026). (2) 잔액 5천만원 미만에 인터넷 신규인 경우에는 KB국민은행의 인터넷 우대(운용관리 0.10%·자산관리 0.10% 예시, 2026)가 더 낮을 수 있다. (3) 1억원 미만의 일반 계좌(비대면 미적용)에서는 하나은행·신한은행이 동일하게 운용관리 연 0.25%·자산관리 연 0.20%로 공시되어 유사하다(하나은행 2026, 신한은행 2025~2026).
디폴트옵션에서 성과연동 수수료는 어떻게 작동하나?
디폴트옵션 관련 구조는 은행마다 다르다. 하나은행은 디폴트옵션 운용분에 대해 운용손익수수료(기본수수료 + 손익수수료) 구조를 운영한다고 명시해 성과에 따라 추가 수수료·환급 구조가 존재함을 밝히고 있다(하나은행 핵심설명서, 2026). KB국민은행은 디폴트옵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기준지표에 미치지 못하면 해당 포트폴리오 운용관리수수료를 15% 감면하는 규정을 두어 성과 미달 시 수수료 경감 메커니즘을 제공한다(공시, 2026). 신한은행도 디폴트옵션 제도와 운용방법을 명시하고 있다(핵심설명서, 2025~2026). 따라서 디폴트옵션에서 '성과에 대한 수수료 처우'를 우선하면 KB의 성과미달 감면 규정이나 하나은행의 손익수수료 구조 등 각 항목의 세부 규정을 비교해 선택해야 한다.